처음에는 부분도색할 곳이 적어서 편할 줄 알았는데, 먹선 넣어야할 곳이 이렇게나 많을 줄 몰랐습니다.;;;
먹선을 넣다가 2시간 쯤 지나니 지쳐서 그냥 대충 넘겨버렸지요.
관절 헐거워지는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들었었는데... 관절 유지력은 같은데 팔다리만 저렇게 길어졌으니 당연하구나 싶더군요. 어깨, 허리, 고관절 쪽은 미리 조립 전에 도료를 덧발라서 좀 강도를 올렸는데, 팔꿈치 쪽은 면적이 적은지라 티도 안 나고..... GN 버스터 소드를 치켜든 상태로 놓으면, 서서히 팔이 내려오는게 무슨 공포영화 보는 것도 아니고 - -;;
아르케의 깜짝 기술, 성우 네타로 통칭 발냄새 사벨.(...)
그런데 다리가 옆으로는 45도가 될지 안될지도 모를 정도로 밖에 벌어지지 않는데다, 다리를 횡으로 돌릴 수 있는 관절도 없으니... 그냥 각도빨을 잘 잡는 것 말고는 답이 없더군요.
클릭 - 심심풀이용 덤
이렇게 우글우글 덤비다니, 너흰 귀찮지도 않냐, 앙!!
닥쳐라, 록온의 원수!!
...가족의 원수를 갚아주지!!
크루지스에서부터 이어진 악연을, 지금 끊겠다!!
누나의 원수!!
오빠들의 원수!!
오늘이 네 제삿날인가 보구나, 아갸갸갸갸갸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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